다니엘크레이그4 007스펙터 너의 고통의 모든 원인은 모두 나였다 형제의 등장 이번엔 멕시코시티입니다. 죽은자의 날 축제에 가면을 쓰고 한 여인과 방으로 들어간 본드는 갑자기 여인을 두고 잠깐 나가겠다며 창밖으로 나갑니다. 저격총으로 본드의 표적을 발견하고 폭발을 통해 그들을 제거합니다. 그러나 본드의 목표인 스키아라가 살아남은채로 헬기로 도망치고, 따라간 헬기에서 본드는 스키아라를 죽이고 그의 손에 있던 반지를 빼앗습니다. 반지에는 문어를 닮은 특이한 문양이 새겨져있습니다. 이 시기 MI6는 현재 국내활동조직인 MI5와 합병을 앞두고 있었고, 합동위원회의 위원장인 C는 00시스템은 구시대적 유물이라며 ,합병이후 각국 정보기관의 모든 정보를 통합하여 관리해야하고 그를 통해 모든 정보요원을 감시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새롭게 MI6의 M이된 말로리는 단독행동을 일삼는 본드.. 영화리뷰 2023. 1. 22. 더보기 ›› 007스카이폴, 오래된 것은 퇴물인가 추락 영화는 어김없이 누군가를 쫓는 본드로 시작됩니다. 본드의 동료 란손이 피를 흘리고 있고 물건은 이미 사라진 뒤입니다. 본드는 란손을 지혈해야한다고 하지만, M은 그를 내버려두고 어서 물건을 쫓으라고 합니다. 그 물건은 바로 테러단체에 잠입해있는 NATO 요원들의 명단이 들어있는 하드디스크입니다. 잠입해있는 요원들의 명단이 공개된다면, 첩보활동은 물론 요원들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본드는 훔쳐달아나는 패트리스를 쫓습니다. 얼마 간의 차량 추격, 그리고 차에서 오토바이로 이어지는 추격 후 본드는 기차 위에서 패트리스와 몸싸움합니다. 본드를 지원하던 요원 이브는 멀리서 저격총으로 패트리스를 겨누지만, 두 사람의 격렬한 몸싸움에 쏘지 못하고 머뭇거리지만 M은 그냥 쏴버리라고 합니다. 이브가 쏜 총에 패.. 영화리뷰 2023. 1. 22. 더보기 ›› 007퀀텀오브솔러스, 한 줌의 위안 숨막히는 차량 추격씬 영화는 애스턴마틴을 탄 본드가 두 차량에 쫓기며 시작됩니다. 아마 새로운 007 차량추격씬 중에 손에 꼽는 가장 긴장감 넘치고 멋진 추격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좁은 도로에서 차량 두 대를 따돌린 007이 트렁크에서 꺼낸 것은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베스퍼의 핸드폰을 단서로 하여 잡아온 미스터 화이트였습니다. 전편의 악역이었던 르쉬프의 배후이자 베스퍼를 죽게 만든 조직의 일원입니다. 국장인 M과 함께 화이트를 심문하던 도중 화이트는 자신의 조직이 어디에나 있다고 말합니다. 말을 마치자마자 M의 가드인 미쉘이 다른 요원들을 죽이고 화이트가 도망치게 합니다. 본드는 미쉘을 죽이고 미쉘이 가진 지폐에서 아이티로 가서 슬레이트를 찾으라는 힌트를 얻습니다. 복수에 불타는 두 사람 아이.. 영화리뷰 2023. 1. 22. 더보기 ›› 007 카지노로얄 시리즈 최고의 걸작 역대 최고의 제임스본드 개인적으로 어린시절 TV에서 방영해주는 007을 참 좋아했습니다. 중학교까지 저에게 최고의 007은 피어스브로스넌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이전의 피어스브로스넌의 본드는 여자를 좋아하고, 마초적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적을 물리치는 모습이라는 설정 자체는 동일하지만, 지금와서 보면 조금은 느끼한 매력의 본드였습니다. 배우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본드와 돌아온 007시리즈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먼저, 어떤 사건과 임무보다도 007 개인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카지노로얄에서 베스퍼와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나, 배신을 당하고나서 보이는 본드의 행동 등에서 007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는 부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니엘크레이그의 007은 .. 영화리뷰 2023. 1. 22. 더보기 ›› 이전 1 다음